Geoffrey Chaucer의 Canterbury Tales
Alexis de Tocqueville의 democracy in America
요 둘은 어제 영풍문고에서 샀고...
이건 50% 할인 하길래 질렀.. -ㅠ-
파산?
의대생의 공부량이 궁금하시냐? (II)
... 주관식 문제 50개
객관식 100개
헐킈...
.. 2주 (10일) 공부... 했다.
소화기학 2주 공부하고 시험 볼때 봐야하는 양;
... A4에 8장씩 모아서 찍는데
두께는 저정도다.
우엑
UPS (즉, 놋북 베터리)가 있는 시스템에만 적용 가능
로컬 디스크 -> 오른쪽 클릭 -> R
여기에 눌러주면 된다.
디스크에 쓰기 캐시 사용 -> 고급 성능 사용을 실행
주의: 하드 디스크에만 사용해야 함;
커피빈 기프트카드다. 미리 지정된 가격으로 산 다음, 다른사람에게 전해주면 그 사람은 커피빈에서 쓸 수 있다.
이렇게 생긴 카드.
여기엔 만원이 들어있다.
만원가지고 뭘 하냐고?
커피 두잔쯤 마실 수 있겠지.
드디어, 관계당국이 학교에 오는 학생들의 체온을 측정하여 오는 학생을 다 집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했다.
하아. 이건 무슨 학교에서 작정하고 학생들을 집단 감염시키기로 했는지. 체온계를 하루에 천명쯤 잡고 하려면, 설마 수은 체온계로 하지는 않을 것이다. 언제 수은 체온계로 측정하고 있냐? 그럼 다른 방법은 결국 귀에다 넣고 바로 측정할 수 있는 체온계를 사용할 것인데, 이건 집단으로 감염을 작정한 것이나 다름 없다.
[설마 이걸로 하루죙일 측정할까욘?]
보통 이런 수은 체온계 말고 다른 것을 이용한다면, 분명 귀에 넣고 체온을 측정하고 바로 답이 나오는 '귀'에 넣고 적외선으로 온도를 측정하는 것을 이용할 것이다. (다른 것이 있다면 부디 리플...) 그럼, 문제는 어디서 나오나? 그 귀에 넣는 기구 자체가 과연 안전 할 것인가?
[이게 귀에 넣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체온이 나오는 기구]
빠르긴 하나 이것은 단점이 있다. 귀에 들어가기 때문에 몸에 닿는 부분이 계속 바꿀 수 있게 되어 있다. 즉, 저 귀에 넣는 것은 1회용 플라스틱 캡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이다. 그럼 문제가 무엇이나고? 우리나라의 공중 보건의 개념 부제에 있다. 즉, 플라스틱 캡을 과연 한 사람마다 바꿀까?
[설마 이걸 쓸까요?]
공항에서 왜 이걸 사용하지 않는지, 그리고 왜 얼굴을 읽어주는 장치를 이용하는지에 대하여 고민을 좀 해봐야할 것이다.
그럼, 저 일회용 귀 커버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면, 무엇이 문제일까?
....;
집단감염.
그냥 학교를 휴교하면 안되겠니? 응?
대림역 4번출구로 나와서
웨딩홀을 지나서 약 50m쯤 걸어가다 보면
이 곳이 나온다;
대림동 마늘치킨 건물들인데...
여러 곳이 있지만
제일 마지막에 있는 '시티치킨'이
제일 괜찮.. 을꺼 같다.
다른 곳은 씨티 바로 옆에 있는 곳 밖에 안가봤는데
시티가 더 좋다.. _-_;
이렇게 생겼음...
뭐, 시티 다음에는 아무것도 없고 주욱 벽과 주차장이기 때문에
바면 바로 찾을 있다;
메뉴;
여기서 시킬 것은 '마늘치킨'...
다른 것은 솔직히 먹어본 적이 없다;
마늘치킨집이니 마늘치킨을 먹어야지...
마늘치킨은 1.6만원이다.
이제 밑반찬 (?)이 기본적으로 나온다;
저 옥수수 튀긴거랑, 땅콩도 나온다.
닭을 바로 튀겨주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린다. 그동안 열심히 밑반찬을 먹고 있으면
드디어 대망의 마늘치킨이 나온다.
맛나게 튀겨진 마늘 치킨.
치킨에 스페샬 마늘 소스를 얹어서 나오는데
그 마늘과 닭의 오묘하고 맛난 조합에
먹으면 맛난다.
이거는 닭을 시키면 같이 나오는
계란탕...
After 사진...
거억?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보면
마커가 있고, 벽에 낙서를 할 수 있다.
저건 저번에 왔을 때, 적은 것인데
아직까지 안지워지고 있네;
밑에 모종의 작업을 하고 왔다.
벽으로 내려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덴디 77님과 코알라님'의 결혼 사진이 있으며,
서든어텍 SLRCLUB 클랜의 포스터가 보인다.
이렇게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맛나맛나...
특징: 맛나는 닭과 이모님의 샤방한 서비스
단점: 지하라 먹는데 약간 습하다..
가격: 마늘치킨 1.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