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즉, 놋북 베터리)가 있는 시스템에만 적용 가능
로컬 디스크 -> 오른쪽 클릭 -> R
여기에 눌러주면 된다.
디스크에 쓰기 캐시 사용 -> 고급 성능 사용을 실행
주의: 하드 디스크에만 사용해야 함;
UPS (즉, 놋북 베터리)가 있는 시스템에만 적용 가능
로컬 디스크 -> 오른쪽 클릭 -> R
여기에 눌러주면 된다.
디스크에 쓰기 캐시 사용 -> 고급 성능 사용을 실행
주의: 하드 디스크에만 사용해야 함;
Eboostr 사용법은 위에
eboostr는 prefetch를 활성화 시켜주기 때문에
결국 메모리 안에 있는 cache를 얼마나 잘 맞춰주냐에 따라
속도가 천차만별이 된다.
근데, 다른 프로그램과 다르게
eboostr는 프로그램의 사용에 따라
계속적으로 캐시의 비중치를 바꿔,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도 볼 수 있지만,
계속 많이 쓰는 것의 경우 weight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고
점점 사용을 안하는 것인 경우 weight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용자가 메뉴에서 프로그램 우선순위를 변경하면, 더 많은 비중치
ex) 1000 을 받기 때문에 우선순위로 올라간다.
Alzip을 구동시키는데 필요한 파일을 보자
다른것도 같이 돌아가기 때문에 같이 캐쉬가 되긴 했지만
알집을 돌릴때 일단 알집의 비중치가 15,054,408로 완전 최고로 높다
다음으로 중요한 파일들은 계속 밑으로 내려가면서 캐쉬된다.
그럼 캐시 재생성은 어떻게 하는가,
메뉴->편집->캐시파일 생성
혹은 그냥 저 위에 보이는 캐시 파일 생성(B)을 눌러도 된다
그럼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것은 파일에서 버리고
높은 것을 다시 캐시하여 최적화 한다.
결국 속도를 보면
273MB/초를 볼 수 있다.
보통 하드가 랜덤리드 속도 포함해서 30MB/sec인데
이것은 결국 열배이다.
(본인 하드는 SSD)
빠르지 물론.
주의: 이거 따라하다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책임을 안짐. 혹 따라하다 컴터 말아먹는 것은
자기가 책임 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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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P에서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부팅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없어졌다.
비스타, 윈7에서는 이러한 꼼수 (?) 를 이용하여 부팅 속도를 한번 올려보자.
(비스타는 모양만 다를뿐 똑같음 -ㅁ-)
창에 msconfig라고 친다-
그럼 이런 시스템 구성이 뜬다;
거기서 두번째 텝 -> 부팅으로 들어가서
고급 옵션을 누른다
V 자 모양은 클릭 하라는 말!
부팅 고급 옵션이 뜨면 프로세서 숫자만큼 자기 CPU 숫자를 쓴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줌.
시스템 구성창이 다시 뜨면
모든 부팅설정을 영구히 유지- 한 후
적용을 누른다.
여기서 계속 이 설정을 할거나교 하는데
그냥 쓸 것이므로... YES
- dual core로 빠르게 부팅하는 모습을 보자.
추신: 과연 빠를까 테스트는 안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