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에서 만원짜리 카드가 있을때,
커피빈에 왔다.
근데 알바가 무려 10800원짜리를 먹는데
9800원을 카드로 계산해주는 만행을 저질렀다.
200원은 나중에 쓰면 된다고 하는데..
늼하; -_- 200원때문에 내가 그 카드를 들고 다녀야하난..
Ultimate Mocha 어쩌고
영찬군은 웬일인지 갑자기 차를 마신다고 하더니..
쓴것.. 을 못참고
설탕시럽과 우유를 타서 먹는다..
결국.. 뭔가 알수없는 드링크.
커피빈에서 만원짜리 카드가 있을때,
커피빈에 왔다.
근데 알바가 무려 10800원짜리를 먹는데
9800원을 카드로 계산해주는 만행을 저질렀다.
200원은 나중에 쓰면 된다고 하는데..
늼하; -_- 200원때문에 내가 그 카드를 들고 다녀야하난..
Ultimate Mocha 어쩌고
영찬군은 웬일인지 갑자기 차를 마신다고 하더니..
쓴것.. 을 못참고
설탕시럽과 우유를 타서 먹는다..
결국.. 뭔가 알수없는 드링크.
http://neville.textcube.com/24 <- 처음 만남
오늘은 수업이 끝나고
영찬이가 와서;
돈코츠 라멘 두개
광란의 손길을 보이는 영찬군.
거억.
빈 그릇
배가 미치듯이 고파서
같이 있는 부추 절임을 세접시나 먹었다...
...
근데 롯뽄기 라멘집의 주인장 (요리사?)는 중국어를 하더라;
그럼 당췌 어떤 관계가 되는거지...
일본에 살다가 한국으로 온 중국인... 인가?
그럼 라면집 맛이 과연 일본꺼? ㅋ
맛있으면 장땡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