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으신 분들과, 회장님들은 암이 걸리면
한국에서 치료를 받지 않고 미국으로 가신다.
슬로암-케이터링 센터,
존스 홉킨스 병원
이런 곳도 물론 엄청나게 좋은 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한국의 실정을 볼까?
한국을 보면 대부분의 치료 성적은
미국보다는 월등하게 뛰어난 것을 볼 수 있다.. -_-a
저런 암일때 구지 미국까지 가서 치료를 받는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돈 많으신 분들과, 회장님들은 암이 걸리면
한국에서 치료를 받지 않고 미국으로 가신다.
슬로암-케이터링 센터,
존스 홉킨스 병원
이런 곳도 물론 엄청나게 좋은 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한국의 실정을 볼까?
한국을 보면 대부분의 치료 성적은
미국보다는 월등하게 뛰어난 것을 볼 수 있다.. -_-a
저런 암일때 구지 미국까지 가서 치료를 받는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일본 여행을 위해 준비한 책들]
이렇게 자신을 압박하지 않으면, 아예 글을 안쓸꺼 같고,
또 아예 묻혀버릴꺼 같아서 이렇게나마 에세이로 남길려고 글을 미리 써봅니다.
아직 방학기간이 남아있긴 하지만, 압박감 (?)이 없으면 글이라는 것, 잘 안써진다는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거든요.
아시는 분을 알겠지만, 저는 2009년 7월 15일-29일로 13박 14일간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해외여행은 많이 다녔는데, 가까운 일본은 간 적이 한번도 없더라구요
그런데 자게에 계시는 [FSM]미래는오래지속된다님께서 동경 한번 오라고 하셔서
이번 기회에 일본을 가게 되었습니다.
안갔으면 아마, 잉여짓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한국 문화에만 계속 살던 제가 일본에서 느낀점과, 본것, 먹은것, 감동받은 것을 그대로 여과없이 쓸 계획이오며,
또한, 진솔되게 쓸 것이니 기대 해주시면.. 감사할지도 몰라요. (기대하시진 마세요 ㅠ_ㅠ)
[귀국편에 봤던 어이상실 문구]
물론 이런 양국의 문화차이로 인한 것 보다는 어쩔 수 없는 것도 많이 보이긴 하고,
또한, 그런것에 민감하게 반응 한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름 혼자 14일간 여행을 한 것에서 자부심을 느껴봅니다.
그럼 저와 함께 일본여행을 떠나보지 않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