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가서
주소를 영어로 쓰고
포르노광고와 이상한 광고를 안하겠다고 하고 난 다음,
정보제출을 하면 1-2일 내로 회신을 준다고 한다.
하루에 1천명쯤 들어와야
한달에 몇만원쯤 된다는데
블로깅 좀 더 열심히 하면 20배 안들어오려나
(안들어오나?)
그냥 들어가서
주소를 영어로 쓰고
포르노광고와 이상한 광고를 안하겠다고 하고 난 다음,
정보제출을 하면 1-2일 내로 회신을 준다고 한다.
하루에 1천명쯤 들어와야
한달에 몇만원쯤 된다는데
블로깅 좀 더 열심히 하면 20배 안들어오려나
(안들어오나?)
알다시피 난 일본어를 전혀 못한다.
...;
하여간, 어디를 가야할 곳이 있었는데, 일본어로 물어보아도 대답을 못들으니 의미가 없고. (알아들어야 가지!)
신발을 사기 위해 구글에서 위치를 찾았다.
산넘으니 쓰나미를 만난 느낌.
주소가 일본어다. 제길 -_-
걱정마걱정마. 저 주소를 긁어서 승리의 검색엔진인 구글 맵에 넣고 돌리면 이렇게 나온다.
오오- 친절하게 한글로 번역까지 (반쯤은) 해서 나오고, 지도에 표시까지 해줬음. 스트리트 뷰를 보면 실제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좋다.
그럼 내가 있는곳에서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오른클릭 -> 길찾기 하여
내가 있는 '신오사카'를 한글로 넣고 검색해보니 이런 글이 친절하게 뜬다.
오호. 무슨역인지 모르잖아
ㅇㅇㅇ역에 도착 (?)
...;;;
하지만 여기서 좌절할 수는 없지
ㅇㅇㅇ역을 긁어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1차로 유저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가 떠 준다.
들어가면 뭔소린지 모르는게 잔뜩 나옴.
아시다시피. 본인은 일본어 전혀. 전혀 못한다.
하지만 스크롤 해서 밑으로 내려보면
왼쪽 구석 스크롤바에 바로 이런 것이 나온다.
클릭하면
http://en.wikipedia.org/wiki/Shinsaibashi
shinsaibashi 라는 역 임을 알 수 있으며; 그나마 읽을 수 있는 역 이름이 나온 것을 알 수 있다.
아사라비야-
근데 왜 신오사카에서는 사철 (JR 아님)인 것이냐... 돈내야하잖아.
http://neville.textcube.com/9 여기에서 구글 스콜라를 이용해서 논문 검색하는 방법을 찾아봤는데
이거보다 더 쉽게 찾는 방법을 알아냈다-
이것처럼 -화살표 있고 [pdf]라고 써져 있는 논문은
pdf를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해진다.
... -_-a 없는 경우에만 위에 것을 쓰자..
외국 저자의 논문을 찾을려면 보통 찾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검색은 알아서 했다고 하더라도,
학교에서 접속을 하지 않는다면...
돈을 내야한다!
돈이 무제한이라 한번 볼때마다 10불씩 내고 볼 수 있다면 상관 없지만...
이 방법을 통하면 원하는 논문을 공짜로 볼 수도 있다.
일단 구글 스콜라에서 원하는 논문을 찾는다.
그럼 논문이 쭈욱 나온다.
처음 링크를 걸면 외부에서는 안되는
Direct link
Spingolink
Jstor
Sciencemag
Science link
같은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런 사이트 같은 곳도 돈 받는다.
(논문을 publish 하면 지적 재산권을 포기한 것으로 난 보기 때문에... )
학교에서는 campus license를 통해 연간 단위로 계약을 맺는다.
하지만, 집에서는 볼 수 없잖...
여기를 누른다.
새 창에서 (지금은 32개의 다른 버젼이 뜬다) 다른 버젼이 뜬다.
쭉 내려서 잘 찾아보면
pdf 파일로 되어있는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google이 인터넷을 뒤져 찾은 것으로
구지 돈내고 써야할 필요는 없고,
대학교에서 자체적으로 pdf 파일을 제공해주는 것으로
질은 좀 떨어질 수 있지만, 완벽한 논문을 받을 수 있다.
지적인 유희를 느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