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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9일 화요일

렉서스가 빠르냥?

http://news.hankyung.com/200909/200909299212g.html?ch=auto

 

 

기자가 열심히 렉서스 찬양 (?)하느라 그랬지만,

 

렉서스는 제로백이 5.7초 (0m에서 요이시땅- 하고 100km/h까지 가는데 걸리는 속도)

라고 레이싱카라고 선전을 하는데...

 

 

 

 

 

과연?

 

 

BMW 760li를 보면

0-100km가 4.6초인것을 알 수 있다.

 

 

... -_-a

 

그럼 렉서스가 레이싱카면

BMW는 F1차냔?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라깡 (Lacan)은 이거 하나만 해도 할복해야..

 

 

 

S (signifier) / s (signified) = s (the statement)

S= (-1),

 

Therefore s=sqrt(-1)

 

 

... 위대하신 그분이여

찬양 하시라!!!!

 

 

p.s. 라깡을 이해하려면 원전을 읽으라고?

... 그거 보다 고등학교 공통수학의 정석 기본이나 한번 더 보는건 어때?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이명박 정부가 보건복지부 예산을 줄였다고?

 

 

'그분'이 뭔가를 하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어 '갠흠' 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워낙에 많은지라...

 

 

과연 정말로  '그분'께서 복지부 예산을 깍는

만행을 저지렀는지 싶어서 한번 찾아보았다.

 

 

 

http://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65988

 

과연 인터넷을 뒤진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간에

이미 복지 예산을 깍는 짓은 안했다는 결론으로 도달했음.

 

가장 잘 설명하신 패서바이님의 의견을 가져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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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 2008의 예산 변화를 항목별로 보면, 흔히 서민복지라고 할 수 있는 항목들의 증감율은
 (결산기준입니다)
- 기초생활보장 : 증가
- 노인복지예산 : 증가
- 장애인복지예산 : 감소
- 보육지원예산 : 증가
- 가족여성복지예산 : 증가
한국사회보건연구원의 보고서에 나온 내용입니다. 장애인복지예산이 줄어든 이유는 복지시설지원사업이 2008년부터 지자체로 이관되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나오네요.
따라서, 2008년 결산기준으로 서민복지용 예산의 절대액이 줄었다고 주장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 이명박 대통령이 예산절감하라고 했더니 서민복지예산의 집행만 집중적으로 줄였다는 주장은 일면 수긍이 가네요. 보복부의 예산은 크게 서민형사회복지지출, 연금보전 및 의료비로 나누어집니다. 연금보전 및 의료비는 법이 바뀌지 않는 이상 지출을 줄이기가 극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서민에게 돌아갈 예산을 줄일 수 밖에요. 그게 아니라면 직원들 회식하고 세미나하고 하는 비용을 줄일 수 밖에 없는데, 그건 줄이기 싫어할거고 줄여봐야 절대금액면에서 표도 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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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과연 돌아다니는 것은 무엇에 기반한 것일까?

 

나도 모르겠다.

 

일단 리씨가 뭔가 하면 화부터 내는 사람들에게

cool it; 이라고 말하기에도 뭐라 하긴 하겠고.

 

 

 

하여간, 돌아다니는 정보를 믿기에는

세상에는 너무 거짓이 많다.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연건으로 이사- part Uno; 책상

일단은... 책상과 침대 같은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코스트코로 사러갔다... 분명 한 25-30kg 정도는 되었던 것 같은데... -_-
빅재미를 추구하는 용찬이와 함께 잘 골라서 .. 카트 하나에 넣고 왔다. 탁자 하나, 의자두개, 그리고 테이블 그리고 수건 12개와 비누 20개, 치약 8개와 다 합쳐서 하여간 -_-; 30만원정도?
둘이서 낑낑대면서 가지고 와서 분해를 되어 있는 책상을 조립하기 시작했다. 'easy to assemble?'
하여간 열심히 해서 나왓는데... 결국

 

만들었다.

 

무게의 대부분은 유리상판과

그 위에 있는 프린터용 유리 판인 것 같다

 

완성된 사진은 패에쓰스스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