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오셔서 감사합니다
길거리에서 학대받는 아해를 구조하신 것을 분양 받았다;
귀엽다 귀여워;
가만히 보고 있으면 혼자 잘 논다.
부러운 자식.
이름은 뽀(실한 오)뎅이
뽀뎅... -_-
그나저나 설사는 언제쯤 멈추려나?